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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간 새벽 1시 35분 입니다 두세시간 집에서 잠을 자고 본사에 나와 로스팅 머신기 예열해 놓고 이렇게 커피 한 잔을 내려 마시며 깊어가는 새벽을 홀로 보내고 있습니다.
어제 왕의커피 매장에서 용혜원 선생님과 잠시 애기를 나누다 그런 말씀을 하시더군요 20년뒤에 후회 하지 않을 일을 지금 부터 해야 한다고요 어쩌면 전 이미 선생님 말씀되로 후회 하지 않을 삶을 살기위해 이렇게 오래전부터 이른 새벽에 나와 움직이고 있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좀더 쉬고 싶어도 남들처럼 좀 편안하게 살고 싶어도 그러지 못하는건 후회 보단 제가 꼭 해야 하는 일이기에 이렇게 홀로 외로운 시간과 벗삼아 일하고 있는게 아닌가싶네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5.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