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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2시 어제는 정말 바쁜 하루를 보냈답니다. 매장 마무리 하고 집에 오니 11시 늦은 저녁을 먹고 두시간 정도 잠을 자고 이렇게 다시 또 다른 하루를 시작했네요 ..
솔직히 안피곤 하다고 하면 말이 안되겠죠 정말 솔직히 너무 피곤하고 그냥 푹 쉬고 싶다는 생각이 간절히 듭니다 허나 그에 못지 않게 해야 할 일들이 많다 보니 쉬는것 보단 할 일을 꼭 해야 한다는 생각이 좀더 앞서 있는것 같네요.
이런 노력들이 왕의커피가 이 비좁은 커피시장에서 당당하게 인정 받을수만 있다면 더 할 나위 없이 기쁜 일이겠죠
요즘 그렇지 않아도 2호점 가좌동에 오픈 준비로 바쁜데 좀 피곤해도 참고 이렇게 힘차게 하루를 시작합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5.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