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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처럼 오늘은 새벽에 동네 목욕탕에 가서 목욕좀 하고 공장에 와 커피 한 잔을 내려 마시며 저만의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좀더 자도 되는데 이넘의 습관이란게 ㅎㅎ 눈만 뜨면 새벽 3시 그담부턴 자연적으로 나오게 되네요 ㅎㅎ
    이제 완연한 가을이 되어 버렸고 따뜻한 커피 한잔이 간절한 계절이 돌아 오는데 정말 시간 참 빠르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어느세 왕의커피 매장을 운영한지도 일년이 되어가네요 매일같이 커피맛이 좋다며 입소문 내 주시는 왕의커피 회원님들과 멀리서도 왕의커피 소문 듣고 오셔서 정말 좋은 커피 잘 마시고 간다는 분들까지 이런 좋은 분들때문에 전 늘 새벽에 일어나는게 행복한 사나이랍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5.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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