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독을 즐기러 커피숍을 찾는 사람들은 무표정한 표정들이 많으며 대부분 혼자와서 에스프레소를 많이 마시고 빠른 시간안에 자리를 뜬다하네요. 통계상으로요~ㅎ내일은 찐한 에스프레소 한잔으로 고독녀에 한번 도전해 보렵니다.ㅎ ㅎ 작성자 플라타너스 작성시간 15.10.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