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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새벽 2시 또 한 주가 시작 되었네요 월요일은 여느때 보다 좀 바쁜날이라 보통때보단 한두시간 더 일찍 나와 콩을 볶는 답니다.몇시간을 잔건지 사실 좀 피곤하긴 하지만 그래도 전 커피 볶을때가 가장 행복하답니다
커피가 볶여질때 나는 소리 그리고 냄새 지금쯤이면 어떤 맛이 연출되겠구나 지금쯤이면 어떤향이 입혀지겠구나 기타등등 ㅎㅎㅎ 소리와 냄새만으로도 느껴 질수 있을때 커피와 전 하나가 된답니다 ^^
오늘 하루도 울 횐님들 더 없이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내일은 전국적으로 비가 온다니 우산 꼭 챙겨 가시고 비오는날 왕의커피 한 잔하면서 제가 만든 왕의커피의 열정적인 맛을 느껴 보십시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5.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