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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3시쯤 나와 머신 청소좀 하고 머신 예열시켜 놓고 커피 한 잔을 마시며 잠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고요하기만한 이 새벽 몇칠전 다친 허리로 인해 아직도 허리쪽에서 통증이 오는데 아주 죽겠네요 ㅠㅠ
    무거운걸 들지 말아야 하는데 커피쟁이가 맨날 하는 일이 무거운거 드는 일이라서 ㅠㅠ
    이 새벽 저 밖에 없는데 누가 도와줄 사람도 없구 당연히 이 넘에 허리가 좋아 질 수가 없네요
    그래도 이런 나를 위해 우리 회사 이전무가 생두를 통에다 다 넣어 놓아 주니 그져 고마울 따름이죠
    어제 부터 조금 날이 풀렸다고 하지만 어차피 그래봐야 겨울이구 그냥 이 겨울을 즐길 준비만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다들 홧팅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5.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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