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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 3시 57분 집에서 3시에 나와 공장에 나오니 3시 10분 오자마자 로스팅 예열 시켜 놓고 오늘 볶을 원두 선별 하고 커피 한 잔을 내려 마시니 후딱 한 시간이 지나가네요
    어제 밤에 내린 비 때문일까 공기는 마치 아주 신선한 과일을 먹는 듯 한 느낌처럼 숨을 쉴때마다 배속까지 시원한 느낌이 아주 좋네요 ^^
    오늘 이 하루가 더 없이 좋은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울 횐님들도 열심히 불금 만드시구요
    전 울 횐님들 몸에도 좋고 맛도 좋고 기분까지 업업업 될 수 있는 좋은 원두 볶으러 갑니다 휘~~~~~~~~~릭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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