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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새벽 2시 20분 이틀동안 감기 몸살인지 몸이 좀 아팠는데 오늘 새벽은 그나마 좀 들 추운것 같아 다행입니다. 오늘은 우리 회사 이전무 애기를 할까 합니다 우리 회사에서 나 다음으로 나이가 많은 이전무는 아마 지금쯤 잠이 들었을 겁니다 매일 같이 온라인으로 밤 12시까지 주문 들어 온 것을 정리 해서 저한테 카톡으로 보내주고 나야 비로서 잠을 잔답니다 그러다 보니 매일 같이 새벽 두세시쯤 잠을 자고 또 아침에 출근하고 오후 5시 퇴근해서 집에 가서 저녁먹고 또 왕의커피 직영점 매장에 와서 매장관리 하다가 집에 들어가는 묵묵히 한결 같이 제 옆에서 제가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 주는 제 몸에 일분와 같은 존재랍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5.1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