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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탄절 새벽 3시 부터 전 또 로스팅 할 준비를 하고 있답니다
조금은 외롭지만 조금은 나도 다른 사람들 처럼 살고 싶지만 그러지 못하는 제가 오히려 대견하답니다
혼자 로스팅 하면서 혼자 메리크리스마스 볶여져 나오는 커피들에게 말을 건네고 창 밖에 자다 깬 동네 유기견들을 향해 메리크리스 마스 하고 소리도 처 보며 남들과 조금은 다른 삶을 살아 가는 제 자신을 볼때 마다 웃음도 나지만 그냥 일반적인 커피가 아닌 왕의커피 본질에 맞는 진짜 커피다운 커피를 만들고져 이렇게 전 오늘도 달립니다
울 횐님들 다들 건강한 한해 마무리 잘 하시구요 다들 성탄 축하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울 횐님들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5.1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