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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새벽 3시 영하 5도 갑작이 추워진 탓일가 오늘 새벽은 유난히 추운 느낌입니다.
이렇게 추워 지면 로스팅 옆에서 콩 볶을때 유난히 따뜻한 온기와 커피 냄새가 넘 좋죠 ^^
물론 홀로 외로운 시간속에서 커피를 애인삼아 친구삼아 잘 견디고 있긴 하지만 서두요
어제는 어떤 분이 왕의커피 가맹점 문의를 하러 오셨는데 다른 프랜차이즈 처럼 본사에서 먹는게 하나도 없고 더우기 인테리어비까지 저렴하고 모든게 저렴하니 의심부터 하시더군요 ㅎㅎ
참 아이러니 합니다 왕의커피 간판을 걸면 돈 벌 수 있도록 해주겠다는데 왜 그리도 의심이 많은지 ^^
참 안탁까운 현실이 저의 의지를 더 강하게 만드네요 울 횐님들 추운데 감기 조심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