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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 새벽 1시에 일어나 웨돔에 있는 매장에 가서 뚫어뽕 뿌려 놓고 ^^
    본사 공장으로 왔습니다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내려 마시며 로스팅 머신 예열시키는 동안 이렇게 몇자 적어 보네요
    오늘은 어제와는 좀 다르게 포근한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사실 좀 피곤하긴 한데 그래도 전 이렇게 본사 공장에서 커피들과 있을때가 가장 행복한 남자랍니다
    벌써 새해 열흘이 지났네요 월요일 내일 아침엔 또 sbs 내 사위의 여자 드라마 촬영이 매장에서 있고 올 해는 참 할 일들이 많을것 같습니다 가맹점 100개를 목표로 올 한해 미친듯이 열심히 살아가기 위해 전 오늘도 이렇게 이른 하루를 시작합니다 울 횐님들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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