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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 새벽 2시20분 영하 3도 이정돈 모 ㅎㅎ 괜찬죠^^ 영하 18도 새벽에도 일했는데
    올 겨울은 다른 지방만 눈이 오고 경기도와 서울은 안 올려나 봅니다 제작년엔 참 많이도 왔었는데 이렇게 홀로 새벽에 콩을 볶을때 마다 느끼는 거지만 커피콩이 볶여지면서 색상이나 냄새나 로스터에 실력에 따라 좋은향과 좋은 맛을 입히고 내 보내고 인생 역시 똑같다 생각합니다 내가 만드는 내 삶에 대한 로스팅을 얼마나 잘 하느냐에 따라 결국엔 좋은 커피를 만들어 내듯 좋은 삶도 만들수 있는게 아닐런지요 이 하루가 그저 어제 또는 내일에 연속이라 생각 말구 이 하루가 내 인생에 마지막 날이라 생각하며 멋진 하루 보내시길 바랄께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1.31
  • 답글 우리가 잘 하고 있는지 모르겠어요. 역시 선생님의 시연을 몇번 더 보러 가야겠어요. 아직도 맛 감별이 참 어려운거 같아요. 작성자 김은화 작성시간 16.02.01
  • 답글 하하하 과찬에 말씀 입니다 요즘 어떠세요 제가 일러 준데로 핸드드립 잘 하고 계시나요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2.01
  • 답글 내가 만드는 내 삶에 대한 로스팅...
    선생님의 건강한 삶이 이렇게 이웃들에게 아름다운 향기를 전하니 저 역시 하루하루를 더 아끼고 사랑하며 살겠습니다!
    작성자 김은화 작성시간 1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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