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벌써 한 주가 다 지나가는 군요 금요일 새벽 2시30분 명절로 인해 택배도 끝났고 더이상 로스팅 할 일이 없는데도 습관처럼 내 몸은 이렇게 본사 공장에 나와 있네요 ^^
아파도 피곤해도 그져 내 몸은 늘 이렇게 쌓여진 생두공장이 좋은가 봅니다 ^^
사실 저두 늘 생두자루 옆에서 로스팅 볶여질때 나는 냄새 와 함께 이럴때가 가장 행복한 사나이 입니다.
내가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맛과향이 달라 지는 참 신통한 녀석들 애정을 주면 주는데로 내가 바라는데로 내가 뜻한데로 함게 움직여 주는 요녀석들이 넘 좋으니 어찌 이 새벽을 싫어 할 수 있겠습니까 더우기 늘 날 기다리고 있을 동네 유기견들까지 ㅎㅎ난 행복한 사나이랍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