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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내린 눈으로 인해 새벽길이 살짝 미끄럽긴 하지만 넘 이쁘네요 새하얀게 ㅎㅎ
    헌데 본사 공장에 도착 열쇠가 없어서 ㅠㅠ 우리 이전무 집에가서 열쇠 받아서 문열고 로스팅머신 예열 시켜 놓고 이렇게 커피 한 잔을 마시며 몇자 적고 있습니다 ㅎㅎ 새벽부터 아주 생쇼를 했네요 ^^
    저두 나이가 들긴 들었는지 몇년째 계속 반복되는 노동에 기운이 빠지기도 하고 오늘 같이 몸이 뻐근한 날엔 좀더 자고 싶다는 생각도 해보지만 자고 싶어도 잘 수가 없고 쉬고 싶어도 쉴수가 없다 보니 강행군에 연속이네요
    스스로가 무엇을 위해 이렇게 힘들게 달려가냐고 질문을 던져 보게 하는 시간입니다 제가 좀 힘이 드나 보네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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