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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 내린 눈으로 인해 새벽길이 빙판 이였습니다 본사 공장 근처는 아직 녹지 않은 눈으로 덮혀 넘 이쁘기만 하지만 조금은 차가운 탓일까 마냥 이쁜것 보단 왠지 추워 보인다는 생각이 드네요 동네 유기견들 간식거리 던져 주고 공장에 와서 로스팅 하고 오늘또 바쁜 하루가 펼쳐 질 것 같은데 그래도 늘 이렇게 커피생두 옆에서 새벽을 시작하는 저로써는 숨겨진 많은 감정들이 피어 오르는 연기처럼 바람따라 휘날리네요 또 오늘은 어떤 행복한 일들이 기다릴지 살짝 미소 한번 지으며 힘차게 하루를 시작하렵니다 울 횐님들도 좋은 하루 맞이 하시구요 안전운전 꼭 잊지 마시구요 행복한 하루 되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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