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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새벽 3시 40분을 가르키고 있네요
그러게 말입니다 이제 겨울도 막바지 인듯 오늘 새벽은 좀 많이 포근한 느낌이네요
이렇게 늘 새벽에 나와 로스팅을 하면서 느끼는 거지만 콩을 볶아 내듯 우리삶도 우리 스스로가 매일 매일 볶아 내는게 아닌가 싶네요 어떻게 내 삶을 볶아 내는 냐에 따라 맛이 달라 지듯 커피 처럼 사람들마다 똑같은 원두로 똑같은 그라인더로 갈아 내려도 맛이 달라 지는 것처럼 우리삶도 마찬가지가 아닐가 싶습니다
맛난 왕의커피를 볶아 내듯 저 역시도 내 삶을 맛나게 볶아 내는 하루가 되겠습니다 울 횐님들도 내 삶에 로스팅을 오늘 한번 잘 해보셔서 좋은 하루 만들어 보시길 바랄께요^^*알려뷰 뿅뿅입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