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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새벽 공기는 정말 포근 그 자체네요 불금 이라서 그런가요 ㅎㅎ
    어제는 바리스타 교육을 하는데 인원이 초과가 되서 제 목소리가 넘 커져서 그런지 목이 좀 아프네요
    가끔은 아주 가끔은 왜 내가 무엇 때문에 이 고생을 하나 왜 내 시간 빼앗기면서 힘들게 이렇게 커피를 무료로 교육을 시키나 하는 생각도 든답니다
    물론 이런 생각은 제 강의를 똘망똘망한 눈으로 열심히 경청하는 학생들을 보면 금세 사라지지만 때론 제 몸이 너무 힘들다 보니 별애별 생각이 다 들더라구요 그래두 전 앞으로 계속 달려 나갈 겁니다
    그게 왕의커피 본질이니간요.......언젠간 이런 제 노력이 세상에 알려질 날이 오겠죠 그날을 위해 고고고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2.19
  • 답글 어제 제가 소개한 분들이 세분 가셨는데 역시나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하네요^^ . 작성자 김은화 작성시간 1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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