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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월 마지막날 새벽 2시쯤 일어나서 매장가서 더치 만들어 놓고 공장으로 왔습니다
    어제 와는 사뭇 다르게 몹시도 춥네요 길은 어제 내린 눈으로 꽁꽁 얼어 붙어 있고 그래도 공장 주변으로 작으만한 산이 있는데 나무가지 위로 수북히 내려 앉은 눈이 넘 새 하얀게 한폭의 그림처럼 넘 이쁘기만 하네요
    동네 유기견들은 제 차소리에 방가운듯 어디서 나타낫는지 순식간에 길을 막고서서 간식을 달라고 하고 ㅎㅎㅎ
    요녀석들 때문에 제가 늘 간식거리를 집에서 나올때마다 챙겨나오지 않을수 없답니다^^
    다들 잠든 고요한 이 새벽 왕의커피는 이렇게 늘 이른 새벽부터 시작 된답니다^^ 다들 굿데이 되시고 안전 운전 잊지 마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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