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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새벽 2시가 넘었네요 1시쯤 일어 났나 대충 씻고 나와 매장에 들렸다가 본사 공장에 와서 이렇게 로스팅을 하기 위해 준비 하고 있습니다 일기 예보로는 오늘 부터 다시 살짝 새벽엔 춥다고 했는데 모 그닥 춥진 않네요
그제 봄비가 대박 강하게 내려서 그런지 공기도 좋고 아주 기분 좋은 월요일 입니다
어제는 손님께서 매장에서 드립을 사시면서 로스팅 강도를 물어 보시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커피엔 정답이 없다 보니 내가 볶은 이 드립을 보고 누군 약베전이라 할때고 누군 강베전이라고 할 사람도 있을것이다 드립에 맞게 볶았으니 신맛을 좋아하면 신맛나게 쓴맛을 좋아하면 쓴맛나게 내릴수 잇을거라 했습니다 깜 놀라더군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