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일 새벽 2시15분 아 추워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마지막 꽃샘 추위인지 느닷없이 영하로 떨어지니 새삼 다시 겨울이 찾아온 느낌이라고 할까요 ^^ 몇시간을 잔건지 잠을 자긴 잔건지 많이 피곤은 하지만 날시가 넘 춥다 보니 정신이 바짝 나서 좋네요 어제 바리스타 실습시간이 있었는데 처음 하신 분도 몇번 하신분도 점점 실력이 향상되고 커피에 대해 정말 몰랐던 분들까지 이제 커피를 알아 가는 모습을 보니 제 마음이 다 흐믓하더군요. 누군가가 이런 일을 해야 한다면 왕의커피가 하고 있을것이고 누군가가 이런 일을 저질렸다면 그 또한 왕의커피일 겁니다. 그래서 왕의커피 늘 이렇게 이른 새벽부터 콩을 볶는 답니다^^*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6.03.09
답글아!! 흐 힘이 불근 나네요 감사감사요^^*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3.10
답글선생님의 꿈이 이루어질거 같은 마음이예요! 기대하고 기도하면 기적이 일어난다는데 커피로 나누는 사랑이 모든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읽혀져서 꼭 어제 말씀하신 꿈들이 이루어지길 기대하며 응원하겠습니다!작성자김은화작성시간16.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