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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새벽 4시 나와 이렇게 커피 한 잔을 내려 마시고 예열하는 동안 잠간 들어 왔습니다
바쁜 하루 중에 유일하게 나 혼자 커피를 볶으며 지낼수 있는 시간 이 시간이 저에겐 휴식과도 같은 가장 좋은 시간 이랍니다
오후엔 브라질에서 친구가 들어와 공항에 갓다가 내일은 친구하고 지방에좀 다녀올 계획입니다.
커피쟁이가 되고 부터 자주 브라질을 들어가지 못하니 이 친구를 통해 브라질 상황도 듣고 이 친구를 통해 브라질 냄새도 맞고 ㅎㅎ 저에겐 둘도 없는 소중한 친구걱든요
날시가 매우 춥네요 그래봐야 이번주까지라고 하니 감기들 조심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이왕에 주워진 시간이라면 내것으로 만들어 후회 없는 하루보내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