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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새벽 3시16분을 가르키고 있네요 어제와는 살짝 쌀쌀한 영하 1도 입니다
고요하리 만큼 세상에 모든 소음이 정지 된 느낌처럼 정막이 흐르고 내 심장 소리가 마치 들리는 듯 그 어떤 소리도 들리지 않는 이 시간 오로지 커피가 볶여 질때 나는 미세한 잡아 낼 수 있는 아주 로스팅 하기에 적합한 조건이네요.
어제는 매장에서 단골 손님께서 저보고 다크 써클이 바닥까지 내려 오겠습니다 하더라구요 ㅎㅎㅎ
관리좀 해야 하는데 이거야 원 ~~
그래도 좋습니다 왜~~ 제가 좋아하는 커피와 함게 있구 힘들어도 늘 365일 이런 새벽시간때 볶아 내는 맛난 커피를 사랑해 주는 많은 분들이 계시니간요 울 횐님들 오늘 하루도 굿데이 되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