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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제 시간 새벽 2시 30분 포근 포근 그 자체네요. 본사 공장으로 오는 길에 유기견들 간식 챙겨 주고 있는데 못 보던 녀석까지 합류를 했더라구요 너도 이쁜이다 라고 이름을 지어 줬습니다 모든 유기견들 이름이 죄다 이쁜이로 통해서 제가 멀리서도 이쁜아 하고 불르면 어디선가 마징가z 처럼 나타나는게 신통하기도 하고 안스럽기도 하고 그러니 먹을걸 안 챙길수 없더라구요 암튼 요녀석들 때문에 추운 겨울에도 힘들고 피곤해도 제가 웃는 답니다 ^^
오늘 이 하루가 나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 올지는 내가 스스로 만들어 가야 하는 것처럼 좋은 하루 봄에 기운처럼 다시 피어 오르길 소망합니다 울 횐님들 알려뷰^*^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