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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현제 시간 새벽 3시 55분 원래는 3시쯤 나와서 매장 들려서 더치 커피 만들어 놓고 본사 공장으로 왔습니다.
어제 늦은 시간까지 선거운동 현장에 가서 일좀 하다가 늦게 잠들었는데 사실 좀 많이 피곤은 해서 일어나기 힘들었지만 어제 저녁때 손님들하고 저녁으로 갈비를 먹고 남은 갈비뼈를 잔득 싸왔거든요 ㅎㅎㅎ 동네 유기견들 간식으로 줄려고 ^^
요녀석들 새벽부터 대박 좋아라 하더라구요 잘들 먹는걸 보고 공장와서 커피 한잔을 내려 마시니 정신이 번쩍 드네요 이제 좀있으면 로스팅을 미친듯이 해야 할 테구 그리고 아침엔 매장에 들려서 또 일을 할테구 오후엔 또 약속이 있어서 나가 볼테구 하루가 정신이 없네요 ㅠ^^ㅠ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4.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