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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일 현제 시간 새벽 3시 45분 어제 내린 비로 인해 오늘 새벽 공기는 살짝 쌀쌀함은 있으나 넘 신선해서 좋습니다.
    2시쯤 일어나서 목욕하고 매장 들려서 더치좀 내려 놓고 오는 길에 손세차 24시 하는데서 세차좀 모처럼 하고 헌데 손이 좀 차가웠다는 ㅠㅠ 암튼 그리고 공장 와서 따뜻한 커피 한 잔 내려 마시며 로스팅 준비 하고 있어요.
    시간 참 빠르네요 벌써 벚꽃이 활짝 펴서 여의도에서 축제도 한다고 하는데 흘러가는 시간 만큼이나 제 나이도 자꾸만 먹어가고 기운은 점점 떨어져 가고 하지만 열정만큼은 더 뜨거워 지고 있다는 사실 ㅋㅋㅋ 울 횐님들 오늘하루도 뜨겁게 열정있는 하루 펼쳐 가시길 바라겠씁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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