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분홍빛 화사함으로 우리눈을 호강시켜주던 벚꽃 잎들도 이젠 한잎두잎 떨어져 날리며 서서히 계절의 자리바꿈을 알리는듯 하네요.선거유세로 시끌벅적하던 출퇴근길 거리 거리가 한산함마저 느껴지는 금욜아침입니다.주말을 앞둔 오늘 모두들 행복한 하루되시기를~ 작성자 플라타너스 작성시간 16.04.15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