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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 새벽 2시 45분 이른 새벽 부터 나와 매장에 들렸다 일좀 보고 본사 공장에 와서 이렇게 로스팅을 하기 위해 준비 하고 있습니다 밖은 거센 비바람이 몰아 치는 깜깜한 새벽~~
    얼마나 바람이 강하게 부는지 나무들끼리 부딛히는 소리까지 들릴 정도네요 모처럼에 많은 양의 비가 오니 기분은 좋은데 살짝 쓸쓸해 지는 느낌도 듭니다 포근하게 이블속에서 자고 싶은데도 할 일이 많으니 그럴수도 없고 그래도 커피를 좋아하는 저로썬 행복한 비명이겠죠 ^^ 제 성격상 싫어 하는 일이면 죽어도 못할텐데 말입니다
    내리는 이 비만큼 일요일 오늘 하루 촉촉한 행복 많이 만드시고 좋은 커피 마시고 늘 건강한 삶을 위해 오늘도 고고고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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