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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새벽 3시 어제와 마찬가지로 매장에 들렸다 본사공장으로 왔습니다 어제 새벽은 정말이지 무슨 날 벼락처럼 폭풍비가 내리더니만 오늘 새벽은 고요하기만 하네요
또 다시 한 주가 시작됬는데 저에겐 그저 어제에 이어 오늘일 뿐인것 처럼 매일 똑같은 하루 같은 느낌입니다.
몇년째 이렇게 같은 하루를 반복적으로 보내고 있는데 마치 기계적으로 움직이는 제 모습이 가끔씩은 기름칠좀 해야 하는데 로스팅 머신은 청소를 늘 잘해 주는데 제 자신은 그러지 못하니 이러다 고장이라도 나면 큰일인데 말입니다^^
그래두 노장은 죽지 않는다 라는 어느세 저두 노장 소리를 들을 만큼 나이가 먹었으니 이 하루가 귀하게 느껴집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