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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새벽 3시45분 어제 부터 내린 비가 새벽까지 계속 내리고 있네요
새로운 생명을 위한 봄비처럼 온 세상을 흠뻑 적셔 주는게 제 속까지 시원하게 합니다
어제는 신림동쪽에 매장 오픈준비로 늦은 시간까지 있다가 집에 들어왔습니다.
좋은 자리 누구나 원하는 거지만 요즘 말도 안되는 비싼 조건들이 대부분이라 좋은 자리 구하기가 하늘에 별따기죠
다들 망설여 지고 커피숖 하나 갖는게 로망인데도 주변에 너무도 많은 커피숖때문에 걱정이지만 모든 나 하기 나름이랍니다. 어떤 환경에서던 내 의지만 반듯하다면 두려울게 무엇이 있을가요 오늘 하루도 내게 주워진 시간을 내것으로 만들어 가는 하루가 되시길 바라며 다들 굿데이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