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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요일 새벽 4시 마치 금세라도 비가 올듯한 느낌 처럼 바람이 예상치 않게 부네요
    어제는 킨텍스에서 청년 페스티벌 강의가 있어서 갔다가 시청 직원분들과 저녁식사를 하고 늦게 들어 왔습니다.
    살짝 잠이 부족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공장에 와서 로스팅 할 준비를 하며 내려 마시는 커피 한 잔이 정신을 바짝 들게 하네요 .
    요즘 날씨도 매우 좋고 비록 미세 먼지가 많지만 서두 ㅎㅎ
    그래두 봄이란 계절이 설레는 마음을 갖게 하고 또 희망을 만들고 삶이 이런게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듭니다.
    울 횐님들도 삶에 봄단장을 하시고 오늘 하루 힘차게 시작하시길 바랄께요 다들 사랑합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4.27
  • 답글 누군가에게 도움을 주고 누군가에게 웃음을 주고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고 누군가에게 삶에 희망을 줄 수 있다는 것에 오히려 제가 감사합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4.28
  • 답글 청년들의 꿈이 이루어지고 마음껏 꿈을 펼치며 살아 가길 함께 응원하고 늘 희망의 힘을 실어 주시는 말씀 감사합니다! 작성자 김은화 작성시간 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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