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요일 새벽 3시 2시쯤 일어나서 매장 들렸다 오니 한시간이 후딱~~
날씨는 매우 포근한 상태이고 살짝 건조해서 로스팅 실에 습도 조절을 위해 가습기를 틀어 놓고 지금 예열 중입니다
깜깜한 세상 왕의커피 굴뚝에선 연기가 모락모락 좋네요^^
이 새벽 커피콩 볶여지는 냄새를 맡으며 커피 한 잔 그 누가 알수 있을까요
늘 제가 교육을 통해 말했듯이 커피에는 정석이 없습니다
행복에도 기준은 없습니다.
하루를 살아 가는데 있어 비록 몸은 힘들어도 이리도 커피옆에 있으면 좋은 제 자신처럼 오늘 하루도 울 횐님들 역시 좋은 곳에서 좋은분들과 좋은 하루 좋은 한 주간을 시작하시길 바랍니다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