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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새벽 2시 50분 늦은 밤 내린 비로 인해 새벽 공기가 무척 신선하게만 느껴 지네요
2시쯤 매장에 들렸다가 일좀 보고 본사 공장으로 오는 길에 동네 유기견들 간식들 나눠 주고 있는데 못 보던 녀석이 한마리 더 추가가 됬더라구요 ㅎㅎ
유기견들 사이에도 서열이란게 있는지 제가 던저준 간식을 먹고는 싶은데 다른 녀석들 때문에 못 먹는걸 보니 좀 안스럽기도 했지만 동물의 세계를 제가 어찌 할 수는 없는지라 ㅠㅠ 공장에 와서 로스팅 준비 하고 이렇게 여유롭게 잠시나마 저만의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좀 많이 피곤하긴 하지만 공기가 좋아서 인지 피곤한것 보단 몸이 정화 되는 기분이 들어 좋네요 오늘 하루도 다들 홧팅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