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요일 새벽 4시 늘 그러하듯 먼저 매장에 들려서 일좀 보고 왔습니다 보통 빠르면 새벽 한시 늦어도 세시쯤 집에서 출발해서 하루를 시작하조.
오늘은 어제 집근처에서 아는 분이 돼지뼈를 주셔서 저녁때 두시간 푹 삶아서 좀전에 동네 유기견들 한테 나눠 주니 아주 날리도 아니더군요 ㅎㅎ 요녀석들 이런 맛에 이른 새벽인데도 절 기다리나 봅니다
요녀석들때문에 제가 하루를 시작할때 웃을수 있으니 어떻게 간식거리를 챙겨 주지 않겠습니까
오늘 하루도 이렇게 시작되고 또 내일 월요일도 똑같이 오늘과 같은 것처럼 왕의커피 역시 늘 좋은 최고급 스페셜 원두로 끝까지 초심 잊지 않고 만들어 내겠습니다 울 횐님들 굿데이 되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5.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