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서 목요일이네요 현재 시간 새벽 2시 30분 오늘 길에 유기견들 간식 챙겨 주고 머신기 예열 시켜 놓고 오늘은 12년도에 볶아 놓은 왕의커피로 핸드 드립을 내렸습니다 가끔씩 정말 아껴서 먹는 녀석인데 4년이 지나니 작년 보다 더 깊은 맛이 정말 발란스가 아주 좋게 입속을 연주 하듯 너무 좋네요 고요하기만 한 이 새벽 향기로운 커피향의 여유로움은 아무도 모를겁니다 사실 저두 사람인지라 왜 피곤하지 않겠습니까 하지만 남들 처럼 할거 다 하면서 산다면 왕의커피 본질은 언제 알리겠어요 자연스레 몸은 더 쉽고 싶다고 말하는데 어느세 이렇게 나와서 일을 하고 있네요 울 횐님들도 오늘 하루 멋들어 지게 잘 보내시구요 홧팅하세요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6.05.12
답글그냥 먈폐만 잘 하면 되요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5.15
답글12년도에 볶아 놓은 원두에서 나오는 커피의 맛은 어떨까 사뭇 궁금해지네요 보관은 어떻게 하시나요??작성자은혜카페작성시간16.0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