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새 모내기철이 왔나봅니다.차창밖으로 보이는 모를 맞을 준비로 물을 한가득 머금은 논과 푸릇푸릇 모판들이 싱그러운 오월을 느끼게 해주네요^^오늘하루도 미소 가득한 날 되시기를~~~ 작성자 플라타너스 작성시간 16.05.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