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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 새벽 1시 25분 무척 피곤하지만 이렇게 공장에 나와 로스팅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갑작이 요로결석이 다시 생겨서 응급으로 레이져 치료를 하고 병원에 하루 종일 묵여 있다가 왔네요 ㅠㅠ
    참기 힘든 3가지 고통중에 한가지라고 할 만큼 무척 아픈데 몇칠전까지 손가락이 다쳐 고생좀 했는데 이번엔 결석까지 ㅠㅠ 할일은 많은데 이제 저두 나이가 나이인지라 하나둘씩 자꾸만 고장이 나는 것 같네요 ^^
    어제 못한 로스팅 까지 할려니 이렇게 일찍 부터 서둘러야 하지만 그래두 늘 아무리 힘들고 피곤해도 늘 생두 옆에서 커피를 볶을땐 가장 행복한 남자랍니다 ^^
    울 횐님들 일요일 오늘도 많이 덥다네요 다들 굿데이 되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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