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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이른 저녁을 먹고 7시쯤 자서 10시30분에 일어나 매장 잠간 들렸다가 공장와서 로스팅 머신기 청소좀 하고 나니 월요일 새벽 12시네요 ㅎㅎ
머신기 예열을 시키고 있으니 지금부터 커피를 해 뜰때까지 볶아 내면 전국으로 나갈 왕의커피 물량이 맞춰 지겠네요
많이 피곤하고 많이 힘들어도 내가 해야 할 일들이기에 기분 좋게 왕의커피를 만들어 내고 있으니 행복한 비명이겠죠^^
다만 내 몸이 더이상 고장 나지 않고 오래 동안 커피를 볶을수 있음 하는 마음이 늘 커피를 볶을때마다 커피와 대화 하는 내용이랍니다.
자꾸만 고장이 나는 제 몸과 마음들이 쉬라고 하는데 쉴수 없으니 달려야 겠죠 오늘 하루도 힘차게 달려 보렵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