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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새벽 1시 25분 포근하다 못해 살짝 더운 느낌이라고 할까요 시원함 속에 더운 느낌 ㅎㅎ 본사 공장으로 오는 길에 길거리에서 아직도 일요일을 보내기 싫어 하듯 술 잔을 기우리며 웃고 떠들고 있는 사람들을 보니 왜 오늘 따라 유독 그들이 부러운지 모르겠네요 ..
평범한 일상들인데 난 왜 평범한 생활이 아닌 남들이 즐길고 이제야 잠들시간에 일어나 365일 하루도 빠짐없이 일을 하는지 가끔씩은 저두 평범하게 살고 싶은 생각속에서 쌓여진 생두자루들과 볶여져 나오는 커피들과 대화를 한답니다.
그래두 왕의커피를 아껴 주는 많은 사람들 떄문에 늘 제가 힘이 생겨 일하죠 그래서 감사하고 늘 사랑합니다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