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일 새벽3시53분 어제는 바리스타 마지막 과정을 마친 분들과 이런 저런 애기를 하면서 처음에 저에게 왔을대 커피 맛을 잘 모르겠다며 하셨던 분들과 핸드 드립을 한번도 못해본 분들까지 4회에 걸쳐서 너무 많은 걸 배웠다며 감사하다 수고하셨다 이제 커피가 몬지 알겠다며 이야기를 나누는데 참 보람을 느끼겠더라구요. 어쩜 이런 보람이 힘들어도 1년이 넘도록 600명까지 가르친게 아닌가 싶습니다. 하지만 저두 사람인지라 자꾸만 힘들어 가는 제 몸을 볼때마다 살짝 걱정도 되네요 할 일은 아직도 많은데 말입니다. 그래도 제가 힘있는 그날까지 늘 왕의커피의 본질은 잊지 않도록 최선을 다 할것을 약속하며 오늘도 홧팅요^^*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6.06.01
답글키우고 싶은 마음이야 굴뚝 같지만 마땅한 사람이 없으니 이러고 있죠 ㅠㅠ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16.06.02
답글대표님 그렇게 무리하시다 큰일납니다 제자를 키우세요~~작성자은혜카페작성시간16.06.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