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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새벽 4시 9분 고요 하다 못해 정막하다 느낄 정도록 유독 오늘 따라 동네 유기견 울부 짖는 소리조차 벌레 울음 소리 조차 안들리는 시간이네요 어제는 늦은 시간까지 손님들과 저녁을 먹으며 창업상담을 하고 집에 들어 오니 11시 몇시간을 잔건지 넘 졸려서 오늘은 일부러 카페인을 좀 많이 추출해서 핸드 드립을 마시고 있습니다.
이제 정말 더워 질텐데 브라질 하고 달리 한국더위는 푹푹 ㅠㅠ 아흐 새벽부터 덥네요
콩 볶여 지는 소리가 옆에서 들리고 암튼 그래두 이렇게 커피옆에 있는 시간이 행복한 남자랍니다 ^^
울 횐님들도 오늘 하루 왕 행복하게 보내시구요 더위 먹지 않도록 조심하세요^^*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