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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요일 새벽 3시 40분 본사 공장에 오는 길에 유기견들에게 오늘은 특별식 갈비뼈를 나눠 줬습니다. 어찌나 좋아 하는지 이녀석들 동네 친구들은 죄다 불러 모을 생각으로 짖어 되는데 ㅎㅎ 요녀석들 때문에 늘 제가 이른 새벽부터 웃음을 선사 받죠
    그래도 어제는 오후까지 매장에 있다가 일찍 집에 들어와 이른 저녁을 먹고 7시쯤 자서 3시까지 푹 그동안 못잔 잠을 자서 그런지 아주 개운한 느낌이빈다. 월요일 까지 연휴라서 다들 놀러 갈텐데 전 이렇게 매일 커피콩을 볶으로 어찌 보면 불쌍하기도 하지만 제가 잴 좋아하는 커피랑 함게 하니 여기가 저에 놀이터가 아닌가 싶네요 ^^
    그래도 가끔은 다른 사람들이 부럽답니다 ㅠㅠ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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