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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새벽 4시25분 포근한 전형적인 여름날씨 인듯 이른 새벽인데도 덥다는 느낌이 드네요.
그제 들어온 2010년 1위를 찾지한 코케허니 로 상큼하면서도 다크함과단맛으로 조금은 무겁지 않게 드립을 내려 마시고 있는 중입니다. 늘 내가 말했듯이 커피에는 정석이 없습니다. 우리 학생들은 다 알죠^^
세상 그 어떤것도 정석은 없는것 같다는 생각역시 전 떨굴수 없답니다. 커피를 즐기는 방법은 오늘 내린 이 커피가 죽는 그날까지 마지막 커피맛이란 생각으로 드시면 늘 마시는 어떤 커피도 내 입엔 최고가 되겠죠
오늘 이 하루가 마지막인 것 처럼 울 횐님들에게 좋은 하루가 될 수 있도록 하쿠나마타타^^*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6.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