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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새벽 3시 50분 어제는 저녁에 일하는 친구가 아파서 이전무랑 저랑 둘이서 저녁마감을 했습니다 라페점 들렸다가 집에 오니 밤 11시 씻고 늦은 저녁을 먹으니 밤 12시 언제 잠이 들었는지 모르겠지만 3시간도 체 못자고 이렇게 벌써 공장에 나와 로스팅을 하고 있네요.
피곤이 너무 몰려와서 카페인 잔득 내린 커피를 한 잔 마시고 있는데 아무래도 찬물에 세수좀 더해야 겠습니다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6.19 -
답글 전혀 부끄러워 말아요 어떻게 사느냐가 중요한게 아니라 지금 내가 행복해 하냐가 중요한 겁니다 ^^
다들 모여서 껍데기에 막걸리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6.06.20 -
답글 선생님 빠쁘게 사시는것 보면 저의 게으른 삶이 부끄러워 지내요.
오늘도 화이팅 입니다. 작성자 이쁜 춘 작성시간 16.0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