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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제는 늦은 저녁시간때 동대문쪽에 있는 거래처를 다녀왔습니다. 저녁 7시부터 다음날 아침 6시까지 새벽장사를 하시는 분들을 상대로 커피를 파는 매장이였는데 온가족이 다 힘을 모아 일하시더군요 머신기계도 정검해 드리고 그라인더도 조절해 드리니 너무도 좋아라 하시던 사장님 가족분들........그분들과 인사를 하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왠지 자꾸만 떠오르는 그가족분들의 모습이 커피향처럼 너무도 좋아 제 마음까지 훈훈해 졌습니다..아직은 이른 아침이네요 바람도 고요하고 굴뚝에서 커피연기가 제모습을 다한체 모락모락 피어 오르는것이 왠지 오늘은 더 좋은 일들이 가득할것 같습니다 울 횐님들도 좋은 하루 보내시길 ^^*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3.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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