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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금요일 새벽 1시 50분 아 졸려 졸려 넘 졸려 ㅠㅠ
    오늘은 좀더 자도 되는데 빙수용 팥을 만들기 위해 일찍 나왔습니다 오는 길에 동네 유기견들 갈비탕 집에서 주인한테 구걸 하다 싶이 해서 얻어온 왕갈비뼈들 주니 아주 환장을 하네요 ^^
    새벽부터 요녀석들 때문에 제가 간식거리를 안챙길수 없습니다 암튼 공장 와서 팥 삶아 놓고 로스팅 머신 예열 시켜 놓고 저는 넘 졸리운 관계로 카페인을 잔득 추출해서 드립커피를 마시고 있네요..
    벌써 부터 더워 죽겠는데 오늘은 또 얼마나 더울런지 어제 내린 비로 조금 시원할 줄 알았는데 전혀 습도 때문인지 후덥지근하네요 암튼 울 횐님들은 불금 되시구요 전 맛난 팥 삶으며 고고고 하겠습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7.01
  • 답글 고생이 많으시네요..여름에 빙수 안먹을수도없고...여름메뉴...참 힘드실듯...카페인 드시지말고 잠을 좀 주무셔야할텐데 작성자 하나둘셋 작성시간 1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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