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김없이 다시 금욜~일년 열두달을 도화지 반으로 접었을때 딱 절반만큼이 접혀지고 나머지 절반이 시작되었네요이미 그려진 절반의 그림이 조금은 맘에 들지 않으시더라도 남아있는 반의 도화지는 멋지게 색칠해 나가시기를~~^^* 작성자 플라타너스 작성시간 16.07.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