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 새벽 12시 40분 아 정말 졸립네요 저녁을 먹고 두시간 잠을 잦나 집에서 11시 30분에 나와 매장가서 우유 들고 공장 와서 로스팅기 예열 시켜 놓고 연유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저희 매장에서 수제팥빙수 라고 하니간 수제로 만드는 곳에서 사다가 쓰는줄 알고 계시더라구요 ㅎㅎ 전 브라질에서 오래 살아서 그런지 수제라고 하면 내가 직접 만든걸로 알고 있었는데 말입니다 ㅎㅎ 암튼 왕의커피 에서 수제라고 하는건 모두 제 손으로 직접 만든다는 사실 그래서 오늘 아침에도 라임청 만들다가 또 손가락을 ㅠㅠㅠㅠㅠ 이러다 몸이 망가지지 않을까 걱정도 되지만 걱정보단 커피가 좋은건 어쩔수 없나 봅니다 다들 좋은 하루 보내십시요작성자카페도헤이작성시간16.07.03
답글그렇죠~~ 수제라함은 직접 손수 다 만드는 것을 말하죠!!! 저도 수제청, 수제쨈들을 만드는데, 어떤 손님이 그러시더라구요 음료에 마음이 담겨있다구!! 마음을 담아서 하시려는 그 열정이 보입니다. 화이팅!!작성자은혜카페작성시간16.07.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