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 일기 예보는 늘 빗나가고 무더운 새벽 공기만이 제 주변을 맴돌고 있네요
새벽 2시쯤 일어나 매장 들렷다가 공장오는 길에 유기견들 간식거리 던져 주니 오늘은 한 마리가 추가가 됬더라구요 ㅎㅎ
아이고 요녀석들 더운 새벽공기 탓일가 길가에 나와 절 기다리고 있는데 어찌나 귀여운지 ^^
브라질에서 온 친구도 잠간 얼굴을 빗추고는 어제 떠났습니다 이 친구만 오면 브라질 생각이 너무도 많이 나는데
로스팅 때문에 제가 꼼작을 못하니 그져 브라질 향수에 젖어 커피를 볶고 있네요
울 횐님들도 너무 덥다고 찬 음료 많이 드시지 말구 건강 관리 잘 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날 위해 날 사랑해 하며 스스로에게 용기를 주는 하루이길^^*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