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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새벽 1시 10분을 가르키고 있네요 몇시간 잠을 잔건지 눈만 잠시 감은것 같은데 제 몸은 이렇게 공장에서 로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열대아 때문에 너무 덥게만 느껴지는 이 새벽
적막함이 마치 내 몸을 두배 세배 더 무겁게만 만들어 버리는 듯 ~~
하지만 커피콩 냄새가 자꾸만 무 거운 제 몸을 일으켜 세우네요
다들 힘들게 왜 대표님이 직접 그리 고생해서 콩을 볶냐고 하시지만 사실 로스팅중에 에소프레소는 누구나 레시피 되로 할 수있으나 드립용은 그때 그때 마다 편차가 심해 아무나 볶을수 있는게 아닌지라 이렇게 제가 직접 볶게 되네요.
그래도 늘 전 커피와 함께 하는 이 시간을 사랑합니다 그리고 울 횐님들도 사랑합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7.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