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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새벽 2시 15분 어제 저녁땐 대화동 농협안에 왕의커피 오픈중이라 이것저것 준비 하다 집에 오니 9시 늦은 저녁을 먹고 열시쯤 잠을 잦나 그러고 보니 세시간 잠을 자고 1시쯤 일어나 매장들렸다가 공장와서 빙수용 팥을 삶으며 로스팅 하기 위해 예열을 하고 있습니다
피곤해 죽겠는데 잠을 쏫아 지는데 로스팅도 로스팅이지만 팥도 만들어야 하고 몸이 망가지는게 느껴질 정도록 오늘은 정말 더워서 그런지 유독 힘드네요
그래도 이렇게 힘들게 만들어도 맛나게 빙수를 드시는 손님들을 보면 마구마구 퍼주고 싶고 고맙고 무슨 주부도 아니고 ㅎㅎ하여간 힘든 하루가 이렇게 또 시작이 되지만 그래도 열심히 왕의커피 홧팅하겠습니다 작성자 카페도헤이 작성시간 16.07.13